배달치유협회, 사단법인으로 출범…복지부 산하 인가

2019-09-30 06:00:03          감성균 기자 kam516@kpanews.co.kr

배달의학협회(회장 류형준)가 사단법인 배달치유협회로 보건복지부를 주무관청으로 서울시에 뿌리를 내렸다.

지난 2018년 임의단체로 활동을 시작한 배달의학협회는 지난 2019년 8월, 협회명 배달치유협회로 서울시로부터 비영리법인 인가를 받았으며, 이어 9월에는 비영리법인 고유번호증까지 발급받으며 사단법인 설립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마쳤다.

사단법인 배달치유협회(前 배달의학협회)는 ‘치료에서 치유로’라는 새로운 개념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협회는 임의단체 시절부터 의미있는 활동을 진행해 왔다.

세포가 스스로 건강해지는 ‘치유’에 대한 배달의학의 이론 및 바로 활용가능한 내복제에 대한 안내가 있는 ‘만화로 보는 천기누설 건강법 ? 림프순환과 항바이러스제편(저자 류형준 약사)’, 배달의학이론이 접목된 외용제에 대한 안내가 있는 ‘배달의학, 행복한 피부를 만든다(저자 류형준 약사)’ 책자를 발간했다.

또한 천기누설 건강법 약사모임 네이버밴드 내에서 배달의학 이론이 접목된 치유도구를 활용한 회원 약사들의 임상적 사례까지 활발한 지식나눔을 이어가고 있으며, 대표적 치유사례를 소개한 ‘천기누설건강법 약사모임 사례집 다이제스트’를 편찬하며 배달의학에 대해 알리고 있다.

류형준 약사(사단법인 배달치유협회 회장)는 “배달치유협회의 출범은 누구나 건강해질 수 있는 배달의학 이론을 알리고자 노력해온 활동이 사회적으로 공인받은 의미있는 일이다”며 “보건복지부에서 인가를 받은 만큼 국민 보건에 더욱 이바지하고자 공공의 이익을 우선시하고, 의료인의 본질에 더욱 충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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