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배달의학 자외선차단제 ‘선크림 광50 50ml’를 신규 출시

배달의학 자외선차단제 '선크림 광50 50ml'를 신규 출시했습니다. SPF50, PA+++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효과가 있는 천연성분 선크림제품입니다. 예스킨의 '선크림 광50 50ml'는 6월 28일부터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먹go, 바르go, 행복하go~!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 선크림 광 50ML 약국판매가 24,000원   * 구매를 원하시는 약사님께서는 평일 09:00~18:00 까지 고객센터(032-873-0016)로...

(공지)천기누설건강법 약사모임 밴드 사례집 E-book 출간

  안티플러스 및 써클4U 등 예스킨의 상품은 전국의 지정약국에서만 판매하고 있습니다. 구매를 원하시는 인근 판매약국에 대한 문의는 평일 09:00~16:00 까지 고객센터로 연락주시면 상세히 안내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근 판매약국 문의 : 고객센터(032-873-0016) 천기누설건강법 약사모임 | 밴드 본 밴드는 약사님만 가입가능합니다. 실명가입과 실명활동이 첫째 원칙입니다 약사님을 확인할 수있게 실명(한글)/ 약국명/약사면허번호/핸드폰번호를 꼭 기재해야 가입이...

㈜예스킨, 피멍 개선 물질 발견! 특허 취득까지 완료!

㈜예스킨(대표 류형준 약사)은 피멍의 개선을 위한 기능성 식품 조성물에 대한 특허(등록번호 제10-2234576호)를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피멍은 타박이나 여러 가지 원인으로 혈관이 파열되어 혈액이 혈관 밖으로 나와 피부밑에 멍울을 형성하고 혈액 속에 있던 적혈구로 인해서 붉거나 혹은 검붉게 나타나는 것이다. 피멍의 발생은 국부적 피멍 발생이라고 볼 수 있는데, 피멍 속에 포함된 적혈구는 분자량이 커서 모세혈관벽을 통과하지 못하므로 그 자리에서 분해되거나 아니면 림프 순환으로 제거되어야 한다.

㈜예스킨, 이명 개선 물질 발견! 특허 취득까지 완료!

㈜예스킨, 이명 개선 물질 발견! 특허 취득까지 완료!
㈜예스킨(대표 류형준 약사)은 5일 천궁, 메이플 시럽, 지각, 죽력, 해동피 및 의이인을 분말, 액상 또는 추출물 형태로 포함하는
이명의 개선을 위한 기능성 식품 조성물에 대한 특허(등록번호 제10-2234575호)를 취득했다.

㈜예스킨 대표 류형준 약사, 국내 최초 ‘림프순환 개선 조성물’ 특허 취득, 미국 특허까지 완료!

㈜예스킨 대표 류형준 약사, 국내 최초 ‘림프순환 개선 조성물’ 특허 취득, 미국 특허까지 완료!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전문업체 ㈜예스킨(대표 류형준)은 자체 개발한 천연성분 추출물로 림프순환 개선을 위한 조성물 특허 제10-2198502호를 국내 최초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예스킨 ‘안티비바플러스’ 코로나 치료 유망 물질 ‘기대’

예스킨(대표 류형준, 약사)은 한국화학연구원이 진행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바이러스 제어 시험평가’에서 현재 판매중인 안티비바플러스 제품에 포함된 물질이 코로나19와 관련한 유망 치료 대안 물질로 지목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시험평가는 코로나19 항바이러스 효능이 기대되는 다양한 질환 치료제 후보 물질에 대하여 세포수준의 약효평가를 수행함으로써 치료제 개발에 신속 지원을 목표로 진행됐다.

예스킨, ‘2021대한민국소비자대상’ 소비자 친화 브랜드 부문 3년 연속 수상

[예스킨, ‘2021대한민국소비자대상’ 소비자 친화 브랜드 부문 3년 연속 수상]
예스킨(대표 류형준 약사)은 2월 16일 서울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열린 ‘2021대한민국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 친화 브랜드 부문 대상’을 3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류형준 약사, ‘몽골 심장병 아동 의료 지원’ 표창패 수상

예스킨 대표인 류형준 약사가 UN NGO단체로부터 의료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패를 수상했다.
예스킨은 류형준 대표가 몽골 심장병 아동을 위한 아낌없는 의료 지원으로 UN지속가능발전목표3(건강과웰빙) 달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NGO 사단법인 온해피(대표이사 배인식)로부터 표창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예스킨, ‘대한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 수상

예스킨(대표 류형준 약사)이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로부터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최고명예장’은 인도주의 사업에 공헌한 회원에게 대한적십자사가 수여하는 상이다. 예스킨는 지난해 대한적십자사에 총 8천여만 원원을 후원금으로 기부하는 등 COVID-19와 같은 각종 재난 시 구호 활동, 취약계층 복지 지원, 보건, 안전교육, 혈액 사업, 공공의료 활동 지원 등을 통해 사회 공헌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